한국일보

‘페스티벌’ 한.일 작가 6인전

2011-06-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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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첼시의 한인 화랑 킵스 갤러리(511 W. 25th St. #206, 10 애비뉴와 11 애비뉴 사이)는 ‘페스티벌’이라는 제목으로 29일까지 한일작가 5인전을 열고 있다.

참여 작가는 신형섭, 남효정, 이가람, 권종현, 안상진, 유코 오다 등 현재 미국에서 활발히 작품 및 전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이다. 신형섭 작가는 와이어를 이용해 인간의 몸과 나무의 뿌리를 형상화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남효정 작가는 실을 묶어 기하학적인 형태를 만들어가는
작업을 하고 있다.▲문의: 212-242-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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