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사랑재단 미동부지회, 동북아지부 MOU체결

2011-06-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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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랑재단 미동부지회, 동북아지부 MOU체결

이병홍 목사(앞줄 오른쪽 세 번째등 미동부지회 임원진이 연해주 동북아신학교 개교기념식에도 참석, 신학교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

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지회장 이병홍 목사)는 최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의 동북아지부와 MOU를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다지기로 했다.

지회장 이병홍 목사와 이사 한재홍 ·사무총장 이희선·서기 김연규 목사 등 미동부지회 임원진은 지난달 블라디보스톡을 방문, 과거 고려인들이 경작했던 쌀농사 곡창지대를 개발해 러시아와 중국, 북한에 공급할 농작물 시범단지를 개발할 것과 농작물을 통한 국제선교에 앞장설 것을 협의한 뒤 MOU를 체결했다.

이밖에도 러시아 연해주 동북아신학교 개교기념 행사와 신학교 강의 및 선교지를 방문하여 협력기관으로서 역할을 감당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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