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T강좌 장학생 선발

2011-06-24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청소년센터(Korean Youth Center of New York 디렉터: 최지호 목사)에서는 오는 7월 6일부터 6주간 운영되는 SAT집중강좌 클래스를 위한 장학생을 선발한다.

매년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운영되는 SAT집중강좌는 성적이 우수하거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마련되어 유수대학으로의 진학에 큰 도움을 주고있는 프로그램이다. 장학생은 장학금과 함께 장학증서를 발급받게된다. 장학프로그램 지원을 위해서는 성적증명서와 에세이를 제출해야되며 에세이 토픽은 추후공지된다.

현재 뉴욕한인청소년센터에서는 폴 슈라이버 하이스쿨, 플레인 뷰 하이스쿨, 사요셋 하이스쿨, 베이사이드, 프렌시스루이스, 카조도 하이스쿨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내 클럽활동은 물론 진학상담과 심리치료, 문화교류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뉴욕지역 학생들을 둔 학부모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학생의 성적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해오고 있다. SAT집중강좌는 월수금 오전,오후반으로 나눠지며 소수정예로 운영된다.

올 해부터 장학생은 총 10명을 선발하게 되며 장학증서를 발급을 통해 수업료를 낮추고 대학지원시 혜택을 받게하므로써 학생들의 대학진학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됐다. 자세한 사항은 뉴욕한인청소년센터 718-353-1388로 문의하시거나 kycscholars@gmail.com으로 이메일 하시면 어플리케이션을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