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아시아방송 이현기 기자 금상 수상
2011-06-24 (금) 12:00:00
▶ ‘뉴욕페스티벌 2011 국제 라디오프로그램 어워드’
자유아시아방송(Radio Free Asia)의 이현기(사진) 기자가 20일 맨하탄 펜트하우스에서 열린 ‘뉴욕페스티벌 2011 국제 라디오프로그램 어워드’에서 인권 보도 부문의 금상을 수상했다.
이씨가 제작한 ‘고향을 그리워하는 해외 실향민들’은 해외에 사는 실향민들의 마음을 애절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뉴욕 페스티벌은 국제 미디어 경연대회로 매년 한 해 동안 TV, 라디오, 광고 등에 방송된 작품들 가운데 우수작품을 선정, 수상하고 있다.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자유아시아방송은 1996년 연방의회의 출자, 투자에 의해 설립된 국제방송국으로 연방하원의 지원을 받아 한국어를 포함한 9개 언어로 아시아 전 지역에 방송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어 방송은 뉴스와 정보에 자유롭게 접근하지 못하는 북한 주민을 주요 청취 대상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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