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그레이스 연합감리교회 ‘멕시코 선교돕기 바자회’
2011-06-21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 웨스트우드에 위치한 그레이스 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장학범)가 18일과 19일 양일간 교회 친교실에서 ‘멕시코 선교 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에는 교인은 물론, 지역주민들도 참석해 먹거리 장터까지 즐겨 지역사회 작은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사진제공=그레이스 연합감리교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메건 매카들 칼럼] 시대착오적 정책이 위기 키운다
[새벽 빛 편지] 죽음을 앞두고 후회하는 것들
[만화경] 마오타이 버블
[기억할 오늘] 빛의 속도로 쏟아지는 ‘정보’에 대처하는 방법
[한국춘추] 보랏빛 문장의 기원, 다시 ‘너’는 온다
[금요단상] 동심의 숲에서
많이 본 기사
이민당국, 갓 결혼한 미군병사 아내 군부대서 체포해 구금
美, 격추 전투기 탑승자 구조작전 전말 공개… “부활절의 생환”
합격 대기자 통보 받았다면?… 입학 의사 적극 밝혀야
전격 돌파구냐 궤멸적 타격이냐…이란 전쟁 ‘운명의 24시간’
트럼프 “핵 많은 김정은 옆에 주한미군 뒀는데 韓 우리 안도와”
차기 유엔 사무총장 선출 절차 본격화…21∼22일 공개 토론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