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스 연합감리교회 ‘멕시코 선교돕기 바자회’

2011-06-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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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웨스트우드에 위치한 그레이스 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장학범)가 18일과 19일 양일간 교회 친교실에서 ‘멕시코 선교 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에는 교인은 물론, 지역주민들도 참석해 먹거리 장터까지 즐겨 지역사회 작은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사진제공=그레이스 연합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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