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전통예술협회, 첫 번째 금요 상설공연

2011-06-21 (화) 12:00:00
크게 작게
한국전통예술협회(KTPAA·회장 박수연)가 17일 코리안 퍼포밍 아트 센터에서 첫 번째 금요 상설공연의 막을 올렸다.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첫 공연은 ‘6월의 춤 한마당’이란 주제로 25현 가야금 연주자 송승민씨의 아리랑 연주, 헬렌 신씨의 살풀이춤, 조정현씨의 입춤, 이지선씨의 기원무 및 가야금(오정희), 해금(강리경), 대금(최승희) 등 기악합주가 선보였다. 협회는 앞으로 매달 금요 상설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제공=KTPAA>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