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뮤지션 축제의 장

2011-06-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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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 서머 뮤직 콘서트 25일 플러싱 퀸즈 크로싱몰

25일 플러싱의 퀸즈 크로싱몰 옥외 무대에서 한·중·일 뮤지션들이 펼치는 서머 뮤직 콘서트가 열린다.

콘서트를 주최하는 F&T 그룹은 ‘아시안 파워’를 주제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아시안 밴드와 뮤지션들을 초청, 아시안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콘서트에는 관람객들을 위해 음식과 음료를 판매하는 부스가 설
치되고 애플 아이페드2와 스와로브스키 목걸이, 망고 핸드백, 최신유행의 액세서리, 유명브랜드 핸드폰, 로즈하우스 티 세트와 뮬란, 코리아나, 파리바게트 상품권 등의 무료추첨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국 가수로는 한국유명 힙합그룹 드렁큰타이거의 피쳐링을 맏았으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등 한국 유명 아이돌 그룹이 소속된 SM 엔터테인먼트 패밀리그룹 출신의 EXP(사진), 18세의 포크 싱어 브라이언 홍, 한국인 여성 힙합듀오 Misnomer(s)가 출연한다. ▲장소:136-17 39TH Ave, Flushing ▲문의: 718-713-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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