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재단 공모전 당선작가 5인전

2011-06-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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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부터 첼시 딘 프로젝트

알재단 공모전 당선작가 5인전

2010 알재단 공모전 대상 수상작가 김지은씨의 작품 ‘꿈의 집’.

비영리 미술인 지원단체인 알재단(회장 이숙녀)이 17일부터 7월29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딘 프로젝트 (511 West 25th Street, 2nd Fl)에서 2010 알재단 공모전 당선작가 5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는 김지은(대상), 황은정(2등), 조희정(3등), 유거상(4등), 이하(5등) 작가 등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한 2010년도 알재단 공모전 입상 작가들의 독특한 작품들이 선보인다.김지은의 유화 ‘꿈의 집’과 황은정의 드로잉 연작, 건물을 소재로 한 조희정의 나무 설치작, 유거상의 비디오 설치작, 오바마 미 대통령과 테러 지도자 오사마를 만화로 풍자한 이하의 믹스미디어 등 재능있는 한인 작가들의 독특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23일 오후 6~8시(212-229-2017). 한편 알재단은 18일 오후 6시 맨하탄 ‘스페이스 온 화이트’(81 White St, 브로드웨이와 라피옛 스트릿이 만나는 곳)에서 뉴욕에서 활동하는 중견 및 신인작가 40여명의 작품을 경매하는 제2회 기금모금 경매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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