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구속사 경륜. 교회사명 전한다

2011-06-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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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엽. 이필립 박사 초청 성경보수 구속사 세미나

롱아일랜드 힉스빌에 위치한 뉴욕늘푸른교회는 조영엽 박사(미독립장로해외선교부 선교사)와 이필립 박사(미국 크리스찬 대학 엠마오 신학대학 구약학 교수)를 강사로 초청, 29일부터 7월1일까지 오후 8시 성경보수 구속사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구속사의 경륜과 현대교회의 사명’을 주제로 "마지막 남은 그루터기가 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조 박사는 철저한 보수신학자이자 신본주의 설교자로 페이스 신학교와 그레이스 신학대학원을 졸업, 역사적 기독교 정통 보수신학과 신앙을 위해 생애를 바친 인물이다.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나온 이필립 박사는 크리스찬 대학 엠마오 신학대학 구약학 교수이자 PGATS 해외선교 담당교수로 있다. 구속사 시리즈 선교차 뉴욕을 방문, 말씀을 전한다. ▲문의:
516-822-6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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