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화 ‘카페 느와르’ 무료상영

2011-06-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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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21일 오후 7시 맨하탄 트라이베카 시네마(54 Varick St. NYC) 극장에서 한국영화 ‘카페느와르’를 무료로 상영한다.

문화원의 2011 한국영화의 밤 세 번째 시리즈 ‘한국영화의 숨은 보석찾기’ 마지막 작품으로 선정된 이 영화는 영화평론가로 잘 알려져 있는 정성일 감독이 연출한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도스토예프스키의 ‘백야’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음악교사인 영수(신하균)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멜로드라마로 운명적인 사랑과 이별, 이를 둘러싼 다섯 여인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영어자막이 제공된다. 선착순 관람. 문의: 212-759-9550<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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