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이플우드성당, 전문직 선배와의 만남의 자리

2011-06-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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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메이플우드성당(주임신부 조민현)이 이달 25일 오후 6시30분 청소년들과 전문직 종사자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영감의 밤’을 주제로 대화의 시간 등으로 꾸며지는 이날 행사에는 투자은행전문가와 언론인, 화가, 의사, 과학자, 엔지니어, 법조인 등이 패널리스트로 참가한다.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참가비는 5달러다. ▲문의: 973-525-0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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