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역사회 나눔. 섬김 공로 인정

2011-06-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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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참사랑교회 은희곤 목사

▶ 햄스테드 타운. 맥카티 연방하원 지도자상

지역사회 나눔. 섬김 공로 인정

햄스테드타운으로부터 상패를 받고 있는 은희곤 목사(왼쪽 세 번째).

지역사회 나눔·섬김을 실천해온 은희곤 목사(롱아일랜드 참사랑교회)가 11일 햄스테드 타운과 연방하원이 주는 커뮤니티 지도자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은 목사는 이날 교회가 위치한 롱아일랜드 햄스테드 타운 시장이 뛰어난 커뮤니티 지도자에 주는 상패(Distinguished Ecumenical Award)를 받은데 이어 캐롤라인 맥카티 연방하원으로부터는 ‘뛰어난 리더십 및 커뮤니티 기여상’을 수상했다.

지난달에는 미 주류사회와 소통, 화합하는 한인교회로 이끈 노력을 인정받아 서폭카운티가 수여하는 공로상을 받은 바 있다.은 목사의 잇따른 수상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한국음식문화축제와 ‘교회예산 1% 나눔과 섬김’ 캠페인, 입양아 및 입양아 부모 한글 및 문화교육, 한국전통문화 현장 체험 프로그램, 교
회 실내 체육관 지역사회 개방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사역을 인정받은데 따른 것이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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