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퓨전국악단 창단

2011-06-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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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퓨전국악단(단장 김병만)이 12일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뉴저지 해켄섹 소재 연습실에서 창단식을 연 김병만(왼쪽부터) 단장은 창단멤버인 타악기 류정용, 건반&보컬 유혜림, 가야금 김나연씨와 함께 국악 전수 및 위상 고취에 주력하며 국악보급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사진제공=미주퓨전국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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