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설치작가 김미경 스튜디오 탐방

2011-06-10 (금) 12:00:00
크게 작게

▶ 알재단, 14일 작가 스튜디오방문 시리즈 일환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은 14일 오전 11시 ‘작가 스튜디오 방문 시리즈’로 개념적인 조각과 설치 작업을 하는 작가로 알려진 김미경 작업실(388 Palmer Lane, Pleasantville, NY)을 찾아간다.

김 조각가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졸업하였고, 1979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뉴욕 플렛 인스티튜트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뉴욕을 중심으로 활발한 전시활동을 해오고 있다. 뉴욕 업스테이트 플리잰트 빌의 전원공간에 위치한 그의 스튜디오에는 작가의 삶을 반영하듯 일상에서 얻을 수는 있는 평범한 오브제를 사용하여 작가의 아이디어를 담아낸 작품들이 아름다운 자연의 배경과 함께 어우러져 있다. ▲문의:516-983-393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