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실비아 월드 추모전
2011-06-10 (금) 12:00:00
한인 원로화가 김포 화백의 부인 고 실비아 월드 추모전이 28일까지 맨하탄 이스트 빌리지 라피옛 소재 ‘실비아 앤 김포 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월드(사진)는 판화, 회화, 조각, 아상블라주 등 여러 영역을 섭렵하는 멀티플 아티스트로 유명했던 작가로 지난 3월 별세하기 전까지 남편 김포 화백과 ‘실비아 앤 김포 아트 갤러리’를 운영하며 후배 한인 작가 양성에도 힘써 왔다. 이번 전시에는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고인의 회화, 조각, 판화, 드로잉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웹사이트: www.waldandkimgallery.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