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진작가 박준 개인전

2011-06-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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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박준의 개인전이 17일부터 7월10일까지 뉴저지 갤러리 1&9에서 열린다.사막사진으로 잘 알려진 박 작가는 ‘Amplified Tranquilit’를 주제로 데스밸리 사막 연작과 롱아일랜드 연작을 비롯 뉴욕이라는 도시의 풍광을 담은 사진 등 23점을 전시한다.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17일 오후 6~9시. ▲문의: 201-945-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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