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세련 작가 한국 전통차 시연
2011-06-10 (금) 12:00:00
화가 천세련(사진)씨가 18일 뉴욕 업스테이트 노스 살렘에 위치한 하몬드 미술관에서 열리는 ‘한국문화의 날’ 행사에서 한국 전통차를 시연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열리는 한국 문화 소개 행사에서 천 작가는 전통차 시연을 통해 한국 차의 은은한 향기와 깊은 맛을 알린다.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한국 전통 매듭 설치작 전시와 웍샵도 진행된다. ▲문의: 201-424-4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