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찬양교회 간증집회
2011-06-10 (금) 12:00:00
다민족 선교교회인 뉴욕주찬양교회(담임목사 김희복·만국교회)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백운권 목사등 3명의 강사를 초청한 간증집회를 열고 있다.
백 목사는 ‘천국 갔다오신 간증과 지옥 경험하신 전도 간증집회’를 제목으로 한 이번 집회에서 귀한 말씀을 전한다. 백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성심교회 담임목사이자 에배다 기도원 원장으로 있다. 집회시간은 주일 오전 11시를 제외 매일 오후 8시30분에 열린다. ▲문의: 646-270-9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