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역사회 섬기며 한국문화 알리죠.

2011-06-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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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연합장로교회, 11일 어린이 동네잔치

뉴저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김영철)가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동네잔치를 연다.

교회측은 이웃과 커뮤니티를 섬기는 차원에서 300~400명의 어린이들을 초청, 태권도와 부채춤, 한국음식 시연을 통해 한국문화를 알리는 한편 어린이 전도에 나선다.또한 여러 개의 놀이기구도 설치해 지역 어린이들이 교회 안에서 한국문화를 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한다.

교회측은 앞으로 커뮤니티 교회로 가는 주춧돌이 되고자 어린이 동네잔치를 매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소: 27 Bay Ave Bloomfield, NJ, 973 -743 -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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