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종교기관탐방 (315) 참사랑교회(독립교회)

2011-06-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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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치유.축복이 있는 교회 지향”

■교회 연혁
독립교회인 참사랑교회(True Love Church·담임 최요셉목사)는 2004년 6월27일 퀸즈보로힐 커뮤니티교회(136-11 60Ave. 플러싱)에서 창립감사예배를 갖고 시작(최목사 가정 외 두 가정)됐다. 9월 193가 노던 2층으로 이전해 8개월간 예배를 가졌다. 2005년 4월 171가 39애비뉴로 이전해 3년간 예배를 가졌다. 2008년 뉴하이드팍 미국교회를 빌려 1년간 예배를 가졌다. 2009년 10월 현재위치로 이전했다. 오는 6월26일 오후6시 대동연회장에서 창립7주년기념감사예배 및 권사임직식을 갖는다. 권사임직 받는자는 홍종분, 강명숙, 이정옥, 전점숙, 이록화씨 등이다.

■교회비전·목회철학·선교
참사랑교회(718-213-1985)의 2011년 표어는 “뿌리 깊은 성도, 건강하게 세워지는 교회, 열방을 품는 교회”다. 교회 비전은 1.예배를 통한 감동, 치유, 축복이 회복되는 예배의 공동체. 2.전 교인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남으로 삶속에서의 사역의 신앙의 공동체. 3.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공동체. 4.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는 제자들의 공동체. 5.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들을 교육하는 교육의 공동체 등이다.

최요셉목사의 목회 철학은 “건강한 교회, 즉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사랑이 있는 교회, 가족이 되어주는 교회,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본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목회하는 데 있다”고. 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지는 방글라데시(서반석목사), 고어헤드선교회(이상조목사), 땅끝선교회(김승희목사), 뉴욕교회협 청소년센터 등이 있다.


■최요셉목사는
최화진(작고·참사랑교회)집사와 이범희(작고)교우의 1남1녀 중 둘째의 장남으로 서울에서 태어난 최요셉(44)목사는 1980년 가족과 함께 뉴욕으로 이민 왔다. J.H.S.189Q, 플러싱고등학교, SUNY Maritime대학(뉴욕해양대), 뉴욕신학교(NYTS·M.Div.)를 졸업했고 현재 고든콘웰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과정 중에 있다. 2004년 6월 미국침례교에서 목사안수를 받았고 바로 교회를 개척 설립했다. 좋아하는 성경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립보2:5)이며 찬송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40장)이다. 가족으로 부인 빅토리아최(플러싱 빅토리안미용학교원장)사모와의 사이에 외동아들 능력(15)을 두고 있다. 교회주소: 171-11A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8. www.truelovechurch.org

<김명욱 객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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