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병열 목사 은퇴찬하예배

2011-06-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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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로즐린 하이츠에 위치한 로즐린한인교회는 12일 오후 5시30분 한국과 미국에서 44년간 목회활동을 하고 은퇴하는 민병열(사진) 담임목사 은퇴찬하 예배를 갖는다.

민 목사는 시카고 신일감리교회와 스탬포드한인연합감리교회, 오렌지카운티 에덴연합감리교회(현 가든그로브제일교회)를 개척시무한 뒤 뉴욕소명교회를 거쳐 지난 14년간 로즐린한인교회 담임목사를 맡아왔다. 기감 미주선교연회 뉴욕지방 감리사를 역임하고 현재 뉴욕교회협의회 산하 청소년센터 대표를 맡고 있다. ▲문의: 516-317-3166/516-626-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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