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 이원숙 목사 추모예배

2011-06-07 (화) 12:00:00
크게 작게
정트리오의 모친인 이원숙 목사 추모예배가 지난 3일 플러싱의 프라미스 교회에서 김남수 담임목사의 집례로 열렸다. 이날 추모예배에는 이 목사의 유족들과 지인 100여명이 참석,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음악가들인 바이얼리니스트 정경화, 첼리스트 정명화, 마에스트로 정명훈씨 등 7남매를 성공적으로 키워내며 훌륭한 신앙인으로 아낌없는 사랑과 헌신, 희생을 보여준 고인의 넋을 기렸다. 딸 정경화(왼쪽)씨와 유족들이 추모예배 참석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