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특별후원
▶ 25일 후러싱제일교회서 예선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제22회 한국 CBS 창작복음성가 경연대회 예선대회가 25일 오후 7시 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김중언)에서 열린다.
예선대회는 뉴욕, 뉴저지 등 미 동부지역에서 참가,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참가자들이 경합을 벌이며 예선대회 1등과 2등은 7월30일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주 결선 진출자격이 주어진다. 미주결선 대상자는 올 10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CBS 창작복음성가대회 최종 본선에 오르게 된다.
올해 대회는 대회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도 참가기회가 주어져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대회는 CBS가 주최하고, 뉴욕기독교TV 방송(KCTV), MC-TV(CBS 미주동북부본부)가 주관하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와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가 후원한다.
CBS 복음성가대회는 그동안 소리엘, 조수아, 에이멘, 열매, 마르지않은샘, 강찬, 남궁송옥을 비롯한 많은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 사역자를 배출해 낸 대회이다.▲문의: 718-224-8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