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북부 ME 부부주말 성료
2011-06-03 (금) 12:00:00
‘미동북부 65차 ME(Marriage Encounter) 부부 주말’이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뉴저지 뉴왁에 위치한 윈햄호텔에서 열렸다. ME는 부부가 주말 동안 둘만의 대화를 통해 서로에게만 집중하면서 부부 생활의 활력을 되찾도록 고안, 1960년대부터 미국 가톨릭계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운동이다. 미동북부 ME의 이번 65차 부부주말은 뉴욕일원 16쌍의 부부가 참가한 가운데 정준섭 안드레아 신부와 부부 3쌍의 발표로 진행됐다. <사진제공=미동북부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