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춘 목사 총신대상 수상
2011-06-03 (금) 12:00:00
퀸즈장로교회 장영춘 담임목사(사진)가 자랑스러운 총신대상을 수상했다.
장 목사는 지난달 24일 경기도 용인 총신대 신대원에서 열린 제25회 신대원 홈커밍데이에서 해외 목회자 부문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1973년 뉴욕에서 퀸즈장로교회를 개척해 예배 중심과 교육 목회로 3,500여명의 교인들이 모이는 한인교회로 성장시켰으며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운영과 미주크리스천신문을 통한 문서 사역의 공로를 인정받은데 따른 것이
다.
마산 창신학교 출신이기도 한 장 목사는 이에 앞서 모교에서 ‘창신을 빛낸 인물’로 상을 받기도 했다.이밖에도 뉴욕시가 주는 자랑스러운 아시안상, 뉴욕시교회협의회(CCCNY)가 수여하는 탁월한 지도자상을 받았고 현재 한인세계선교협의회 대표회장, 미주기독교북방선교회 이사장, 미주기독교복주의교회연합회 회장, CCCNY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