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립 큐레이터 백지연씨 기획 16인전

2011-06-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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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큐레이터 백지연씨가 기획한 16인 작가전 ‘루시드 드리밍(Lucid Dreaming)’ 전시회가 4일부터 25일까지 맨하탄 탐킨스 스퀘어 도서관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이수임, 오지훈, 한지우 등 뉴욕에 거주하는 한국작가 8명과 타인종 작가 8명이 사실을 알면서 꿈을 꾸는 현상인 ‘자각몽’ 즉, 루시드 드리밍의 테마에 맞춰 자신의 꿈을 작품으로 승화시킨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4일 오후 3~5시. ▲문의: 212-228-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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