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가 특별 후원하는 북가주한인부동산융자협회(KARL) 주최 ‘제11회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9월로 연기됐다. 당초 6월 9일 열릴 예정이었던 대회가 9월 22일로 연기됨에 따라 등록마감도 이달 9일에서 8월31일로 연장됐다.
대회는 9월22일(목) 산호세 코요테 크릭 골프 클럽에서 열린다.
KARL은 매년 북가주에 거주하는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한인학생들을 선별해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이날 대회의 마샬은 피터 김씨이며, 산호세지역 준비위원장은 서덕균씨가 맡았다.
홀인원 할 경우 리차드 서 보험에서 제공하는 렉서스 ES350세단이 상품으로 주어진다.
참가비는 120달러로 라플 티켓, 점심, 저녁이 포함돼 있다. 시상식과 식사는 골프 클럽 내 라운지에서 하게 된다.
▲장소: Coyote Creek Golf Club(1 Coyote Creek Golf Dr, San Jose)
▲문의: 서덕균 준비위원장(408)221-1673, 콘트라코스타 지역 김태성 (925)461-4989.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