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부제 3명 사제수품

2011-05-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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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 천주교회 메이플우드 성당(주임신부 조민현)의 조홍래(베드로·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 부제와 포트리 마돈나 성당의 김영민(미카엘·중간줄 왼쪽) 부제가 28일 뉴왁 교구 주교좌성당에서 사제수품을 받았다.
<사진제공=메이플우드 성당>

▲뉴저지 한인 천주교회 메이플우드 성당의 이충우(미카엘) 부제가 28일 패터슨 교구 주교좌성당에서 사제수품을 받았다. 이 사제는 지난해 5월에는 패터슨 교구에서 부제 수품을 받았다.
<사진제공=메이플우드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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