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협 2011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9월9~11일 뉴욕장로교회서
2011-05-31 (화) 12:00:00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이하 교협) 주최 할렐루야 복음화대회가 올해는 9월9~11일 퀸즈 롱아일랜드시티 소재 뉴욕장로교회에서 열린다.
교협은 교협의 가장 큰 연례행사인 2011 할렐루야 대회 일정을 이같이 확정하고 서임중 목사를 강사로 초청키로 했다. 할렐루야 대회가 끝나면 9월12~14일 펜실베니아 포코소 소재 스프루스 레이크 수양관에서 교회지도자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