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S오픈 엘리트 태권도 챔피언십’ 4일 개최

2011-05-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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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션사이드에 1,000여명 출전

‘US오픈 엘리트 태권도 챔피언십’ 4일 개최

백황기 대표 관장(오른쪽)과 짐 우드 오션사이드 시장이 ‘2011 US오픈 엘리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1 US오픈 엘리트 태권도 대회’가 6월4일(토) 오션사이드 피어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USA 태권도센터(대표 관장 백황기)가 연례행사로 주최,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도 1,0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며 3,000여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오션사이드 최대의 태권도 해변축제이다.

이번 대회는 특히 해변에서 개최되어 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과 주류 사회에 태권도를 알리는 대중 대회다.

이번 대회의 대회장을 맡은 임천빈 박사는 “젊은 꿈나무들이 무도정신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가운데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를 널리 선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760)724-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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