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사 유명호텔 유치 추진
2011-05-23 (월) 12:00:00
아주사 시의회는 지난 16일 210번 프리웨이 근처의 구 엔터프라이즈 렌터카 자리(229 S. Azusa Ave.)에 유명 호텔 건립을 위해서 ‘칼 퍼시픽 &어소시에이츠’사와의 독점 협상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이 부지에 매리엇, 햄튼 인, 힐튼 가든 인, 할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등을 비롯해 유명 호텔을 짓는 가능성을 조사한 자료들을 시의회에 90일 이내에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