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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스마트한` 한국일보 한인업소록 아이폰 앱 서비스

2011-05-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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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업종과 업소 리스팅, 최고의 광고 효과를 자랑하는 한국일보 한인업소록을 이제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뉴스 서비스에서도 가장 앞서가는 한국일보 미주본사는 디지털 업소록 서비스에 이어 ‘한국일보 업소록 애플 아이폰(iPhone) 앱’을 개발, 업소록 스마트폰 앱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일보 업소록 아이폰 앱은 ▲업소명 또는 주소 검색 기능뿐 아니라 ▲내 주변 가장 가까운 곳의 업소 검색 ▲추천 업소·쿠폰 행사 업소 검색 ▲즐겨 찾기 ▲최근 검색 보기 ▲지도로 보기 ▲찾아가는 길 안내 ▲전화 걸기 등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일보 업소록 아이폰 앱은 한국어와 영어로 검색이 가능해 이민 1세대와 1.5세·2세들이 모두 사용이 가능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습니다.

한국일보 업소록 아이폰 앱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바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 업소록 아이폰 앱 서비스는 남가주 지역을 시작으로 미주 전역의 한인 업소 리스팅들을 순차적으로 모두 포함하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며, 구글(Google)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를 탑재한 스마트폰 앱도 곧 출시할 예정입니다.

한국일보 스마트폰 업소록 하나면 미국 생활이 더욱 편리하고 즐거워집니다.

한국일보의 스마트폰 업소록 앱 서비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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