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스배드 한인장로교회 미국 교회서 ‘서울의 밤’
2011-05-18 (수) 12:00:00
칼스배드 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김세곤)는 지난 1일 미국 교회인 리디머바이 더 시 루터 교회와 연합해 ‘서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리디머바이 더 시 루터교회가 주관하는 선교행사의 일환으로 칼스배드 장로교회는 이들과 연합해 기금모금에 동참하면서 한국을 알리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푸짐한 한국음식이 마련된 행사장에는 한복을 입은 푸른 눈의 여성 교인들이 부채를 비롯한 다양한 홍보물을 참석자들에게 건네주었고 한국여성무용협회(회장 한춘자)는 가야금, 장구춤, 부채춤 등 한국 고전무용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