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부터 북가주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18일) 오전까지 비가 온 후 오후부터 개이기 시작해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미 기상청(NWS)에 따르면 18일 오후부터 비가 그치기 시작해 19, 20일에는 구름 없는 청명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틀 간 베이지역 낮 평균 기온은 64~67도, 밤 평균은 50~53도를 각각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NWS는 토요일인 21일은 다소 구름 낀 날씨로, 낮 평균 기온은 전날보다 3~4도 가량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사우스 레익크 타호는 이번주 토요일 비가 올 전망이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