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코리아타운 대축제 화보]

2011-05-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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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장고춤으로 관객들 사로잡아>
[오클랜드 코리아타운 대축제 화보]
‘최수경 무용단’이 한국 전통무용의 진수인 장고춤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 춤사위에 관객들도‘덩실’>
[오클랜드 코리아타운 대축제 화보]
‘김일현 무용단(Il Hyun Kim Dance Company)’이 한국전통악기인 장구, 징, 꽹과리 등을 두드리며 관객들을 한국춤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고 있다.


<“오클랜드 주민여러분, 환영합니다”>
[오클랜드 코리아타운 대축제 화보]
개막식을 마친 뒤 축제 관계자 및 주요 인사들이 대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함께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유병주 코리아나 플라자 대표, 유근배 코리아타운 노스게이트 이사, 패트리샤 김 전 미스코리아 SF출신 변호사, 김옥련 EB노인회장, SF총영사 부인 박종란씨, 이정관 SF총영사, OAK 낸시 네델 시의원, 필 포터 코리아타운 노스게이트 이사장, 키스 카슨 알라메다 카운티 슈퍼바이저, 강승태 본보 지사장)



<“그림 그리기 재밌어요”>
[오클랜드 코리아타운 대축제 화보]
피에로 분장을 한 어린이들이 그림그리기 놀이에 흠뻑 빠져있다.


<멕시코의 화려한 전통 포크댄스 >
[오클랜드 코리아타운 대축제 화보]
멕시코 전통 포크댄스 팀 ‘발레 포크로리코 코스타 데 오로(Ballet Folklorico Costa de Oro)’가 화려한 의상을 입고 흥겨운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이고 있다.



[오클랜드 코리아타운 대축제 화보]
‘코리아타운 노스게이트 경제특구(CBD) 거리문화축제’를 알리는 오프닝 무대는 EB노인봉사회의 합창으로 활짝 열렸다. 김옥련 EB노인회장(왼쪽 맨 앞줄)이 관객들에게 공연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매혹적인 벨리댄서의 몸짓>
[오클랜드 코리아타운 대축제 화보]
’팻 찬스 벨리댄스팀(Fat Chance Belly Dance)’이 화려한 장신구와 문신으로 치장하고 정열적인 공연을 보여줘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


<박수치는 관객들>
[오클랜드 코리아타운 대축제 화보]
제3회 오클랜드 코리아타운 대축제의 개막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박수를 치며 축하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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