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한 아동에게 희망과 사랑을`
2011-05-16 (월) 12:00:00
불우한 어린이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해주기 위해 한국에서 4만5000여명과 해외에서 1만5000여명의 어린이를 후원하고 있는 한국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 관계자들이 모금 활동을 위해 북가주를 찾은 가운데 지난 12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한성갈비에서 SV지역 한인들과 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이제훈 회장은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사랑을 전해주는 후원금 전달방법에 대해 설명했으며 또한 현재 후원하고 있는 회원들도 참석했다.(사진 앞줄 오른쪽 두번째가 한국어린이재단의 이제훈 회장)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