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P, 타겟서 물건 훔치다 덜미잡혀
2011-05-13 (금) 12:00:00
고속도로순찰대(CHP) 경관이 대형매점 타겟에 Xbox게임기 등 물건을 수차례 훔쳐 오다 덜미가 잡혔다.
션 하몬즈(36) 경관이 지난 10일 오후 1시 바카빌 하디슨 드라이브에 위치한 타겟에서 Xbox 게임기를 훔친 후 몇 시간 뒤 같은 타겟매점에 들어가 다른 물건도 훔친 혐의로 바카빌 경찰에 의해 이날 저녁 체포됐다. 하몬즈 경관은 이전에도 최소 두어 번 물건을 훔쳐 그 동안 정가 총 1,359달러어치의 물건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하몬즈 경관은 CHP 5년 경력으로 새크라멘토에 있는 주정부 건물 400곳의 보안 담당부서에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