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구치소에서 석방 10분만에 또 도둑질해 체포

2011-05-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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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도시노 카운티 구치소에서 석방된 30대 남성이 풀려난 지 불과 10분 만에 구치소 인근 주택을 털다 체포됐다.

멘도시노 카운티 유카야 경찰은 10일일 저녁 6시경 “이웃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엔리케 벨라즈케즈(30)씨를 주택 안에서 체포했다. 수사 결과 벨라즈케즈씨가 바로 전날 마약 복용으로 체포, 수감되었다 갓 풀려난 것으로 드러났다.

벨라즈케즈씨는 경찰이 출동하자 주택 안에 있던 냉장고 등으로 문을 막으려 했다고 유카야 지역 언론이 전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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