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첼시호텔 김경은 그룹전

2011-05-13 (금) 12:00:00
크게 작게
김경은(미국명 리거시)씨가 13일 하루동안 맨하탄 첼시 호텔의 첼시룸(222 w. 23rd St.)에서 10인전에 참여한다. 패션쇼를 겸해 열리는 아트 오프 패션(A.O.F) 초대전에서 김 작가는 무의식의 세계를 역동적으로 꿈틀대는 선으로 표현한 회화작품을 전시한다. 작가는 서울여대를 졸업, 영국 노팅햄 트렌트 대학에서 석사학위, 뉴욕프렛 대학원에서 미술 석사학위를 각각 취득하고 뉴욕을 포함 미국에서 수차례의 개인전을 가졌다. 전시 시간은 오후7~11시 ▲웹사이트: www.art-chelsea.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