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교기금 마련 ‘서울의 밤’

2011-05-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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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배드 장로교회(담임목사 김세곤)가 오는 14일(토)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서울의 밤’(Seoul Night) 행사를 실시한다.

올해 처음으로 미국 교회와 연합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는 샌디에고 한국무용협회(회장 한춘진)가 특별 출연해 전통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소 6600 Black Rail Rd. Carlsbad, CA 92011, 문의 (760)70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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