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팰팍고교 한국어반>
뉴저지 수정교회(담임목사 문정선)가 10일 팰리세이즈팍 고등학교 한국어반에 2,0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한국어정규과목채택추진위와 학교에 각각 1,000달러씩 나눠 전달된다.
이날 유명수 민화 화가도 작품 2점을 학교에 기증했다. 조셉 시릴로(왼쪽부터) 교감, 황정숙 교사, 엄순희 수정교회 부목사, 유명수 화가, 이문경 장로, 닉 시프리아노 교장이 후원금 및 작품 전달식을 갖고 있다.
한국어반은 2011년~ 2012년 수업에 필요한 5만 달러의 예산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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