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문화 불교.어린이 미술제

2011-05-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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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불광선원이 주최한 ‘다문화 불교&어린이 미술제’가 10일 팰리세이즈팍 공립도서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기성 작가와 불광선원 어린이들의 작품 30여점이 함께 전시됐다. 휘광(왼쪽 세번째)스님과 불자들이 출품작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14일까지 이어진다.<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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