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원각사, 봉축법요식

2011-05-10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욕원각사(주지 지광 스님)는 8일 원각사 대작불사의 원년을 맞이한다는 뜻깊은 의미를 지닌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을 봉행했다. 봉축법요식은 법회와 봉축공연, 욕불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원각사는 앞으로 600만달러 규모의 대작불사 일환으로 한국식 법당과 선방, 요사채, 납골당 건립에 들어간다. <사진제공=뉴욕원각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