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골프 대회를 다짐하는 임원들. 김민도(왼쪽부터 시계 방향), 이화수, 키스박, 김태연,김종호, 차성주, 이경근, 장희진, 김재수 씨.
‘23차 애로우헤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오는 17일(화) 리버사이드 소재 오크 퀘리 골프코스에서 샷건 방식으로 열린다.
참가비는 남성 100달러, 여성 80달러이며 점심 및 저녁 식사비가 포함된다. 골프 티칭프로인 키스 박 씨가 경기위원장, 김태연 씨가 진행위원장을 맡게되는 이번 대회는 남, 여 각기 챔피언, 메달리스트, 장타 및 근접상과 홀인원, 파3 근접상이 수여되며 푸짐한 경품 추첨 순서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골프대회는 밝은 미래재단, 미주총련, 인랜드 한인회, 동부한인회 등 16개 주요 한인단체와 뉴스타부동산, 김스전기 등 20여 한인 업체가 후원한다.
한편 애로우헤드 골프클럽(회장 장희진)과 애로우헤드 장학재단(이사장 김재수)의 임원진 9명은 지난 달 29일 하오 7시 다이아몬드바 소재 본가 한식당에 모여 23차 애로우헤드 장학 기금 모금 골프 대회 참가자명단, 상품 및 경품, 경기진행 등 제반 준비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는 모임을 가졌다. 장희진 (949)433-9605, 이화수 (909)919-4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