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회와 부활절 축하 연합예배
2011-05-04 (수) 12:00:00
2부 지휘를 맡은 강순자 권사가 공연이 끝난 후 참석자들에게 찬양대원을 소개하고 있다.
칼스배드 장로교회(담임목사 김세곤)는 지난 1일 이 교회 성전에서 미국 교회인 리디머 바이 더 시 루터교회와 ‘부활절 축하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 날 연합예배는 1부 예배는 샌디에고 주류사회에서 음악인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게리 웰슨이, 2부 예배에서는 한국 신학원에서 음악교수로 활동한 강순자 권사가 각각 지휘를 맡아 진행했다.
인종과 관습을 뛰어 넘은 이번 공연을 지켜본 참석자들은 “마음의 평안과 위안을 느꼈다”면서 “내년에도 또 다시 이들의 찬양을 듣고 싶다”며 찬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