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C 카운티 백일해 발병률 올해 소폭 감소

2011-05-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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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라라 카운티의 백일해 발병률이 올들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4월 1일까지 백일해 환자 99명이 발생했으며 이 중에서 7명이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지난해 산타클라라 카운티에서 460여명이 감염되고 23명이 입원했다.


가주 전체를 보면 지난해 9,477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663명이 입원했으며 사망자도 10명에 이르러 9,394명이 감염된 1947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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