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월의 메모] 세기의 결혼식

2011-05-0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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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결혼식을 치른 영국 왕위계승 서열 2위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이 29일 결혼식을 마친 후 100년이 넘은 왕실 마차를 타고 버킹검 궁으로 향하면서 연도에 늘어선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한편 결혼식후 버킹검 궁에서 첫날밤을 보낸 두사람은 신혼여행을 늦추기로 했다. 결혼식이 끝난 다음날인 30일 낮 두 사람은 헬기를 이용해 버킹엄궁을 떠나 모처로 이동했다. 이들은 신혼여행을 일단 늦추고 주말에 영국내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며 윌리엄은 공군 수색.구조 헬기 조종사로 다음주 군부대에 복귀할 것이라고 BBC는 전했다.

또 로열웨딩은 결혼하기 가장 좋은 5월달에 맞춰 열려 웨딩시즌의 열기를 더해 주고 있다.

▲ 6일: 입하 ▲ 8일: 마더스 데이 ▲ 10일: 부처님 오신날 ▲ 14일: 제17회 북가주지역 교회간 탁구대회 ▲ 15일: 2011 UC버클리 마샬아트 프로그램 골프 토너먼트 ▲ 30일: 메모리얼 데이.<관계기사 4면,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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