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린 카운티 1인당 소득

2011-04-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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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주 1위, 전국 3위

▶ 베이지역은 마린*샌프란시스코*산타클라라 순

마린 카운티의 2009년 1인당소득(PCI)은 8만 9,139달러로 가주에서 1위, 전국에서 3위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베이지역 9개 카운티의 2009년 1인당소득은 나파 4만9,805달러, 마린 8만9,139달러, 알라메다 4만8,004달러, 산타클라라 5만5,781달러, 샌프란시스코 6만8,727달러, 소노마 4만4,784달러, 솔라노 3만8,961달러, 콘트라 코스타 5만6,703달러인 것으로 집계됐다.

인구 24만 명 이상을 가진 카운티별 분석 결과 전국 중 1인등소득이 가장 높은 카운티는 텍사스주 러빙(Loving) 카운티는 15만933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와이오밍주 티톤 카운터 12만7,823달러로 2위, 뉴욕주의 뉴욕 카운티는 10만5,554달러로 3위를 기록하고 마린 카운티는 4번째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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