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오는 5월 9일부터 샌프란시스코와 인천구간을 연중 매일 운항한다.
현재 화, 수, 목, 톤, 일요일등 주 5회 운항하던 대한항공은 5월 9일부터는 비성수기, 성수기 가리지 않고 매일 운항을 함으로써 성수기 좌석난이 어느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또 보잉 777-200기를 투입해 8석의 퍼스트 클래스, 28석의 비즈니스 석, 210석의 이코노미석등 한번 운항에 최대 246명의 승객을 실어 나르게 된다.
특히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은 대한항공이 자랑하는 프레스티지 슬리퍼 시트(사진)로 승객의 편안함과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인천구간은 KE024편으로 매일 오후 12시 30분 출발해 다음날 오후 5시 5분 도착하게 되며 돌아오는 비행기는 KE023편으로 오후 4시 5분 인천을 출발해 같은날 오전 10시 35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