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리시 범죄율이 2006년 이후 19% 감소했으며 특히 강력범죄는 18%, 재산 관련 범죄는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버클리 경찰국이 26일 시의회에 낸 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에 범죄사건 7,969건, 2007년에 7,755건, 2008년 7,489건, 2009년 7,082건, 2010년 6,472건이 발생해 계속적으로 소폭 감소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신시아 해리스 경찰국장이 시의회에 보고하는 자리에서 “올 1분기 범죄율이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슷하다”고 전했다.
‘버클리 경찰국 범죄보고’는 인터넷 www.bit.ly/berkeleypdbogo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서반석 기자>